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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당하신 말씀~
오... 먼가 세련되고 멋있진 않는데, 좋네요 ㅋㅋ
좋구나...
정회원 시켜주세요~
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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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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알콜 장전
http://www.winmain.net/zbxe/16727
2011.12.12
13:09:09
102
알콜 장전이 필요하다.
하지만 바빠서 이 마저도 힘들다. 마음 것 슬퍼하지도 못하는 직딩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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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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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근 수정일
117
흔들리지 말자
136
2011-12-17
2011-12-17 01:06
듣고 싶어도, 보고 싶어도 참아라. 이 또한 그 분의 어명이다!
알콜 장전
102
2011-12-12
2011-12-12 13:09
알콜 장전이 필요하다. 하지만 바빠서 이 마저도 힘들다. 마음 것 슬퍼하지도 못하는 직딩.
115
웃길지도 모르지만
107
2011-12-08
2011-12-08 00:41
너구리 라면 짜파게티 보고도 생각난다.
114
못다한 말
113
2011-12-03
2011-12-03 13:04
그 땐 너무 자신감이 없었어. 자존감 따윈 있지도 않았어. 잡을 수 없었어. 도저히 미치도록 필요 했는데, 사랑했는데 지금에서 정신 차려보니 너무 어리석은 나였어.
113
밀린 할 일
167
2011-11-30
2011-11-30 02:46
맥주 담그기 미드 ( 왕좌의 게임, 덱스터 ) 시청 세종대왕 시청 하이킥 시청 좌빨 서적 정독 아이폰 셋업 인터넷 컴터 수리 세차 및 문콕 수리
112
이상하게 오래간다.
92
2011-11-28
2011-11-28 23:49
수개월이 흘렀는데 거참 이상하네.
111
27회 듣고 있다 보니까
129
1
2011-11-08
2011-11-08 00:35
니가 자꾸 생각나고 보고 싶다.
110
좋다.
153
1
2011-10-27
2011-10-27 02:23
오늘은 참 좋다. 진검 승부에서 이기는건 그 무엇보다 좋다.
109
Here is the Next Gen!
201
2011-08-22
2011-08-22 01:20
I got it.
108
의외로
200
2011-08-11
2011-08-11 01:36
같이 싫어 하는 것 보다 같이 좋아하는 것이 더 어렵다. 이성적인 문제일수록 더욱 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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